♬ 물고기 둘 떡 다섯개 작은 도시락 예수님이 기도하고 나눠주셨네

   주고 주고 또 주어도 그대로 있네 먹는 사람 즐거워해 아~ 행복해! ♬

오병이어의 기적! 우리 영아부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이해하지 못하지만

사랑의 예수님, 나눔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
나도 한입 친구들도 한입! 나누어 먹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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