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 하반기 부부 가을소풍을 다녀왔습니다.

6시 새벽 찬양 후 11쌍 25명이 6:40분 출발하여 삼척 신남항에 도착

해신당 공원을 둘러보고

동해시 추암 촛대바위와 가을바다를 보며 회 한 접시하고

대관령 양때목장을 산책하였습니다.

오는길에

태기산을 돌아 넘는 6번 국도 해발 980M에서 바라 본 저녁 노을은

인생 오십 지천명을 다시금 생각케 하였습니다.

하나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리며

함께한 회원들께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합니다.

%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