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회예배 후에 대원다방~에서 교구목사와 함께 번개팅을 했습니다. 셀레이는 시간이었습니다~

이소운 권사님! 인성윤 권사님! 장현숙 집사님! 조행자 집사님! 조명숙 집사님!

그리고 우리 귀염둥이~ 다솜이도…

 

주님 앞에서 진심으로 사랑을 고백하고 싶습니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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