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자로 섬겨 주시는 박광순 권사님 댁에서 속회심방을 드렸습니다.

목장 식구들과의 좋은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^^

기도제목을 서로 나누고 진심으로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.

 

행복하시고, 그리고 건강하시고,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!

최경인 집사님이 병원에 입원 중이신데, 쾌유를 위해서 함께 중보했습니다. 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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